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글로벌 공급에서 수출 의존(99.6%)이 극대화된 구조로 보인다.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의 글로벌 공급에서 수출 의존(99.6%)이 극대화된 구조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제조·판매 회사. 주력 제품은 하이니켈 NCMA 및 LFP 양극활물질. 2025년(제26기) 연결매출 2,154,938,965,103원. EV·ESS 중심 중대형 전지 수요 기반.
시장 · 원재료(니켈, 코발트, 망간, 리튬) 국제 가격 변동 및 글로벌 수급 변동
시장 · 전방산업(EV, ESS) 생산·재고 조정 및 설비 투자 계획 변동에 따른 수요 변동성
시장 · 단일 고객 의존 - SK온이 매출의 87% 차지
환율 · 환율 변동 위험 - 원재료 수입 대금 결제 및 제품 수출 수취 대부분 USD 기준
신용 · 매출채권 신용위험 - 1년 이상 경과 손상채권 11,803,261 천원
기타 · 2024.04.11 SK온 계약(수주액 9,238,265,732 천원) 상대방 파산 및 제3자 인수 진행 중
국내 순수자본 기반으로 니켈 복합계 양극활물질의 개발 및 양산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니켈 함량 95% 수준의 하이니켈 NCMA 제품을 세계 최초 개발·양산함으로써 고에너지밀도 제품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장기간의 양산 경험을 통해 품질 안정성과 수율 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으며, LFP 양극활물질에 대한 전용 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EV 및 ESS를 중심으로 중대형 전지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AI 기반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로봇 및 차세대 전동화 기기 등 신규 응용 분야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8건 공시는 자본확충·처분 색이 우세(자사주 처분 3건)한 가운데, 최근 30일 공시 빈도 -100% 감소로 2차전지 수주·가동률 신호 약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LFP 양극재 상업화·삼성SDI 공급계약으로 올해 실적 회복
- 1분기 매출액 7,396억원(+20% QoQ, +103% YoY), 영업이익 1,173억원(+42% QoQ) 기록. 배터리 셀 업체의 원통형 전지 판매 성장이 주도했으며, 올해 추정 매출액 800억원(+106%), 영업이익 151억원(+351%)으로 대폭 성장 예상. -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국내 최초로 3분기 상업화 목표. 탈중국 공급망 재편 속 비중국 소재 수급 확대 기회를 포착하며, 삼성SDI와 2027~2029년 1조6000억원 규모 장기 공급계약으로 북미 ESS 시장 성장 수혜 예상. - 새만금 전구체 공장 준공 및 LS MnM과의 황산니켈 공급 계약으로 통합 생산 체계 구축. ESS용 양극재 양산 가속화의 기반 마련. - 한국투자증권 톱픽(목표주가 27만원), 대신증권 매수(31만원), DS투자증권 목표주가 35만원 상향(매수) 등 주요 증권사의 긍정적 평가 이어짐.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42.2%, YoY +183.6%로 매출(QoQ +19.7%, YoY +102.8%)보다 가파르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메탈 가격이나 OEM 가동률 변화 등이 양극활물질의 이익성 개선을 견인했을 가능성으로 여겨진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