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방위사업(전자전 방향탐지장치, 군용전원공급장치, 전자광학장비,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등)과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영위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약 435억원(내수 100%)이며 방위사업 약 431억원(99.0%), 민수사업 약 4억원(1.0%)이다.
시장 · 방위산업은 국방정책·비전·예산 및 국가 간 이해관계의 영향을 받으며 높은 초기 투자비용과 긴 투자회수기간이 요구됨
시장 · 전문화·계열화 제도 폐지, 신속시범획득사업, 민군기술협력 확대 등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
기타 · 계약이행보증 등과 관련하여 방위산업공제조합 등으로부터 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신용 · 대출 및 할인어음 관련 금융기관 한도약정 31,040백만원 중 실행금액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화시스템, 빅텍과 레이저발진기 구성품 21.6억원 양산계약 체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219.9% 개선됐으나 YoY로는 -27.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QoQ -35.5%·YoY -146.1%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방산·전자전 장비 특성상 정부 수주·매출 인식 시점에 따른 분기 변동성과 함께, 영업외 손익(환율평가 등) 요인이 순이익 악화에 추가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매출 구조가 방위사업 단일 축(99%)에 극단적으로 쏠려 있고 그 안에서도 전원공급장치·전자광학·피아식별 등 대부분 품목이 한화시스템 한 곳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여,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은 사실상 구색 수준에 그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