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방위사업(전자전시스템, 군용전원공급장치, 전자광학장비,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등)과 민수사업(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영위. 2026년 1분기 매출액 약 209억원(내수 100%).
시장 · 방위산업 수요가 국방정책, 국방예산, 국가 간 이해관계에 의존
시장 · 전문화·계열화 제도 폐지, 신속시범획득사업, 민군기술협력 확대로 경쟁 심화
신용 · 계약이행보증 채무 관련 우발부채 보유
언론 보도 요약
우주항공과국방 테마 9% 급락, 빅텍도 동반 하락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방산 계약 특성상 분기별 수주 및 납기 일정이 불균등하게 분포하는 가능성이 있으며, 이것이 영업이익의 QoQ -90.3% 낙폭과 YoY +151.2% 증가를 동시에 설명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의 QoQ -112.8%, YoY +11.3% 변화도 분기별 계약 편차의 영향 가능성을 시사한다.
내수 방위사업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되, 전원공급 중심이면서 다양한 방위 분야에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