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의약품 원료(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의 제조·판매를 영위한다. 판교 사업장을 거점으로 화성 하길리공장(원료의약품), 안산 반월공장(완제의약품)을 운영하며, 평택공장은 원료의약품 생산 거점으로 허가 절차 진행 중이다. 제46기 반기 매출액은 약 479억원이다.
환율 · USD, EUR, JPY, CNY 등 외화 화폐성자산 및 부채 보유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 보유로 이자율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중국 및 인도산 원료가격 상승과 인건비 등 제조원가 부담 가중
규제 ·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는 약사법상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별도 전용 제조시설에서만 생산 가능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화일약품은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을 함께 다루는 구조지만 반기 매출에서 상품 매출(255억)이 제품 매출(223억)을 상회해, 자체 제조보다 유통·상품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구성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화일약품 경영권 750억 매각, 유증·CB 발행 겹쳐 주가 급락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394.1%·YoY +76.4%로 크게 개선된 반면 영업이익은 QoQ -152.2%·YoY -207.5%로 적자 전환된 것으로 보여, 본업(상품·제품 부문) 수익성 악화를 영업외 손익(일회성 이익 등)이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다. 상품·제품 매출 구성 변화나 원가율 상승이 영업이익 부진의 배경일 수 있다는 가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