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의약품 원료(API·IPI)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완제의약품의 제조·판매업을 영위한다. 판교, 화성, 안산 3개 공장 운영. 제45기 매출 약 1,008억원.
환율 · USD, EUR, CNY, JPY 등 외화 노출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
기타 ·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 위험
시장 · 중국·인도산 원료가격 상승 및 인건비 부담으로 인한 제조 원가 증가
소송 · 2022년 9월 상신리공장 화재 관련 소송 진행 중, 최종 영향 예측 불가
국내 제약사 수요에 연계한 원료 조달 및 내수 시장 입지 강화에 주력. 국내 원료의약품 품질 개선을 위해 R&D 투자 확대. 중국·인도산 원료가격 상승으로 경쟁사의 사업 축소가 진행 중이며, 이는 안정적 생산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의 시장 집중을 야기할 것으로 판단. 향후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화일약품, 전통 제약주 차익실현 속 보합권 유지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268.9%로 분기 회복을 시사하나, 당기순이익 YoY -83.4%로 연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있다. 원료의약품 시장의 수요 변동성과 가격 경쟁 심화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원료와 항생제라는 정체성 범위 내의 매출이 전체 약 35%에 불과한 것으로 보여, 정체성 범위 밖의 사업부문이 회사의 실질적 수익처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