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모터사이클, 사이클링, 아웃도어 어드벤처 분야의 팀 커뮤니케이션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메시 인터콤 통신기기, 스마트헬멧)를 개발·제조·판매. 한국 본사가 R&D, 미국 법인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담당하는 구조. 2025년(제28기) 매출액 약 1,793억원.
소송 · 종속기업 SENA SAS 상대 손해배상 소송 계류 중(1심·2심 진행, 결과 예측 불가)
소송 · 종속기업 SENA Technologies, Inc. 상대 제조물 책임 소송 계류 중, 소송가액 미정
신용 · 금융상품 관련 신용위험 최대 노출 금액(현금성자산, 매출채권, 미수금 등 합계)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로봇테마 약세 속 카카오게임즈 편입 이력 재조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367.9%, 당기순이익이 QoQ +278.1%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모터사이클·사이클/아웃도어 커뮤니케이션 장비 성수기 수요 확대와 산업 현장용·네트워킹 부문 매출 믹스 개선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세나테크놀로지의 매출은 모터사이클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 84%가량 쏠려 있어, 사이클·아웃도어나 산업용·네트워킹 등 나머지 부문은 아직 보조적 위치에 머무르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R&D·미국 글로벌 비즈니스로 나뉜 이원화 구조 위에서 최근 분기 영업이익이 연매출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점은, 단일 핵심 제품군의 수익성 의존도가 여전히 높다는 가정과 함께 해석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