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지배회사 엑사이엔씨는 클린룸·수장·인테리어·시스템파티션 등 실내건축 공사를 수행하는 건설부문이며, 종속회사 엠소닉은 TV스피커 등 오디오 제품을, 종속회사 올리브앤도브는 가정용 IoT 홈시큐리티 제품(도어가드, 도어캠 등)을 제조한다. 연결 매출액은 25년 약 1,770억원이다.
시장 · 클린룸사업은 반도체·OLED 등 관련업계의 신규 생산라인 증설 투자계획에 영향을 받음
기타 · 스틸판넬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건설경기 및 철강 수요·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음
시장 · 삼성물산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음(별도기준 공사수익 매출거래처)
소송 · 임금체불 연대책임 관련 소송 계류 중(수원지방법원 오산시법원 2019가소22928 외)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엑사이엔씨, 반도체 클린룸 업체 중 매출증가율 상위권 진입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건설부문이 매출의 40%를 차지해 주력이지만, 연결 실체는 오디오(엠소닉)와 IoT 홈시큐리티(올리브앤도브) 제조 자회사가 나머지 60%를 나눠 담당하는 이질적 3각 포트폴리오 구조로 보인다. 엠소닉의 경우 인니 법인 매출(에코텍 포함)이 국내를 넘어서는 수준이라 생산 축이 이미 해외로 상당 부분 이동한 것으로 가정해볼 수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35.0%, YoY -49.0%로 위축된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QoQ -109.8%로 적자 전환 가능성이 있어 일회성 손익(지분법·환산손익 등)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건설부문과 엠소닉 계열 자회사가 혼재된 구조상 원가율 상승이나 해외법인(엠소닉 인니 등) 환율 변동이 영업이익 둔화의 배경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