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광학부문 단일 부문으로 모바일 카메라 렌즈, 차량용 카메라 렌즈 및 모듈, 차량용 램프, 광학부품, 시인성개선 필름, Watch용 심박센서 필름 등을 제조·판매합니다. 제38기 1분기 연결 매출액 103,993백만원 (전년 대비 약 6% 감소).
시장 · 글로벌 공급망 불안, 환율 변동, 원자재 가격 상승
시장 · 자동차 카메라 판매량 감소
기타 · 지정학적 리스크 (러-우 전쟁, 중동 긴장, 통상 정책 변화)
환율 · 환율 상승으로 경영 환경 부담 증가
시장 · 고객사 모델 전환, 공급망 변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신용 · 종속회사 채무보증 (SEKONIX POLAND, 위해세고광전자유한공사)
소송 · 주요 고객사 클레임 협의 중, 금액 미확정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환율 상승, 원자재 가격 및 운임 변동성이 경영 환경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모바일 부문은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로 시장 회복이 제한적이었으나, 광학부품 출하량 증가와 비용 효율화·공정 개선으로 일부 영향을 완화했습니다. 전장 부문은 전동화·ADAS 투자 확대에 수요는 견조했지만 고객사 모델 전환, 공급망 변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해외 생산 거점 설비·자동화 투자 확대, 차량용 카메라·램프 수주 확대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간 자본감소·주식거래·채무보증이 2건씩 진행되어 시총 대비 영향도 +0.67%를 기록했으나, 최근 30일 공시 빈도 -100% 급감과 특정 색 미강한 흐름으로 보아 자본정책의 방향성이 명확해지지 않은 가능성이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125.7% 개선이 당기순이익 QoQ +8.7%에만 반영된 것으로 보아 환차손 등 비영업 부문의 악화 가능성이 있다. YoY -151.5%, -56.5% 약세는 자동차 시장 수요 약세나 원가 부담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