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 및 임대사업 영위. 26년 1분기 FPCB 매출 약 1,282억원, 임대 약 8억원. 국내 283천㎡ 생산능력으로 직수출 및 국내거래처에 판매 중.
환율 · USD 환율 변동에 따른 환산손익 변동. 외화자산 89,204,408천원, 외화부채 39,239,142천원 보유.
환율 · JPY 환율 변동에 따른 환산손익 변동. 외화자산 42,660천원, 외화부채 182,323천원 보유.
신용 · 거래처 신용 부도에 따른 매출채권 손실 위험. 신용도 평가 및 신용한도 설정으로 관리 중.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에 대한 시장이자율 변동 위험. 당분기말 변동금리 차입금 11,677천원.
FPCB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Smart Device 시장(스마트폰, 스마트TV, 태블릿) 확대에 따라 핵심부품인 FPCB의 사용도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 자동차 산업, 의료기기, 로봇산업 등에서 고부가가치 FPCB의 사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당사는 기술연구소 운영으로 지속적인 R&D를 통해 특허 획득, 신제품 개발, 제조공정 개선 및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AI 스마트폰 부품 수요 기대에 인터플렉스 급등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57.6%로 급락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38.6%에 그쳐 비영업 이익이나 세제 효과가 낙폭을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FPCB 제조 부문의 분기 수요 변동 또는 고객 집중도 변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임대사업을 영위하나 FPCB 제조 수출(87.8%) 중심의 단일화된 사업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