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스마트미터링(AMI)을 기반으로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하는 에너지 플랫폼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사명을 누리텔레콤에서 누리플렉스로 변경했다. 스마트미터링, 분산에너지(EMS/ESS/태양광), 자동인식(RFID/바코드) 사업을 영위하며 2026년 상반기(제33기 당반기) 매출액은 약 120억원이다.
소송 · 소송 판결(2026.6.26) 확정, 소송비용 약 3.9억원 지급, 상고심 진행 중, 최종 결과 예측 불가
규제 · 지능형 전력계량시스템 구축사업 관련 보조금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 서울북부지방법원 재판 진행 중
소송 · 국영지앤엠과의 지분교환에 따른 자기주식 처분 관련 자기주식처분 무효 확인 청구 소송 진행 중
환율 · USD 등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 10% 약세 시 당반기 순이익·자본 변동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한 대손위험 노출금액(당반기말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자회사 플렉스시스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와 공급계약 체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740.2%, YoY +203.6%로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도 QoQ +97.3%, YoY +90.2% 증가해 자동인식·스마트미터링 등 주요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동반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분산에너지사업 등 신사업 부문의 손익 안정화나 매출·원가 구성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사명이 스마트미터링·에너지 플랫폼을 표방하지만 실제 매출 비중은 종속회사 누리보이스의 VoIP전화기 사업(약 1,300억원 규모로 전체의 과반)이 가장 크고, 정작 본업인 스마트미터링·분산에너지·자동인식 3개 사업은 합쳐도 이에 못 미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