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주)포스코의 가공센터로서 냉연 및 열연 코일을 전단·절단·가공 제조, 판매하는 단일사업부문(제1차 금속) 업체이다. 제36기(직전 사업연도) 매출액은 약 3,571억원이다.
시장 ·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라 철강 수요산업(자동차·가전 등)의 생산규모와 연동해 판매 및 가격이 변동됨
시장 · 국내 시장은 건설경기 회복 지연과 자동차 산업 보합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기재
신용 · 매출채권에 대한 신용위험 존재, 기대손실충당금 설정
신용 · 은행권 차입금 등 약정사항(구매자금대출·운전자금대출·시설자금대출 등) 존재
기타 · 서울보증보험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이행지급보증·인허가보증) 존재
2026년 글로벌 철강 수요는 큰 폭의 성장을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나 신흥국 중심의 수요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건설경기 침체 지속과 내수 회복 제한으로 철강 감산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국의 수입 규제 강화 등으로 공급 과잉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시장은 건설경기 회복 지연과 자동차 산업 보합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회사는 안정적인 판매 물량 확보와 수익성 중심의 영업 전략을 강화하고, 원가 경쟁력 제고 및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기재하였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경남스틸, BNK경남은행과 철강 공급망 금융지원 협약 체결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포스코 계열 가공센터로서 원재료 조달과 최종 수요처가 사실상 단일 축에 종속돼 있어, 매출 3,571억원 규모에도 불구하고 실적 방향성은 독자 영업력보다는 포스코향 물량·단가 정책에 좌우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