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내비게이션, 차량용 블랙박스(파인뷰), 골프거리측정기를 제조·판매하며 지도제작, 공공자전거시스템 등을 영위한다. 2026년 반기(연결) 매출 282억원, 영업손실 34억원, 당기순손실 24억원을 기록하였다.
환율 · 핵심 원자재(LCD, SD카드 등) 대규모 확보의 어려움 및 환율 상승 시 판매원가 상승 가능성
환율 · 외화 금융자산·부채(USD/JPY/EUR) 보유에 따른 환율 변동 위험
기타 · 자회사 위트콤은 공공기관 발주의 유동성에 따른 위험 존재
신용 · 계약이행보증 등 지급보증 제공 현황(서울보증보험)
신용 · 계약이행보증 등 지급보증 제공 현황(소프트웨어공제조합)
차량용 블랙박스는 사고 영상기록을 통한 사고분석·증거확보 용도로 서술되며, 최근 신차 출고 시 장착이 일반화되어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서술됨. 블랙박스 판매는 신차 시장과 연관되어 개별소비세 혜택 등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고 기술됨. 국내 블랙박스 시장은 제품 품질 향상과 경쟁 심화로 소수 업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서술됨. 내비게이션 사업은 자체 전자지도 보유와 사후관리(A/S)를 기업 경쟁력의 기준으로 제시함. 블랙박스 장착 후 문제 발생 시 장착 기사가 직접 방문해 A/S를 진행한다고 기술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파인디지털,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신제품 '시네마' 출시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9.3%, YoY -25.6%로 완만한 둔화에 그쳤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245.6%, YoY -87.6%로 훨씬 큰 폭 악화되어 영업외손익(환율 관련 외화환산손익 등) 영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이익 자체의 둔화는 원가(부품·원자재)나 제품 믹스 변화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워 보인다.
내비게이션·지도 사업에서 출발했지만 현재 매출의 72%가 블랙박스(파인뷰)에서 나와 사실상 단일 카테고리 의존 구조로 보이며, 골프거리측정기·지도 등 나머지 사업은 합쳐도 15%에 그쳐 이번 반기 영업손실을 상쇄할 만한 비중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