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전기공사 및 통신·ICT 사업을 중심으로 국가 기간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을 수행합니다. 전기공사 부문은 전력플랜트, 공공인프라, 주거시설, 반도체 산업시설 등에서 공사를 수행하고, 통신·ICT 부문은 2024년 4월 자회사 세종네트웍스(주)로 분할되어 회선임대, 데이터센터, AI 솔루션 등을 제공합니다. 당분기(제35기, 2026년 당분기) 매출액은 약 688억원입니다.
소송 · 손해배상 소송 (2심 진행 중)
소송 · 손해배상 소송 (1심 진행 중)
시장 · 정부 인프라 투자 정책, 민간 건설 경기, 전력 수요 변화에 따른 수주 물량 변동
전기공사 부문은 국가 기간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송전·변전, 전기철도, 항공등화 등 특수 전기공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시스템, 에너지관리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연계 전력망 구축 등 IT 융합형 전기공사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 노후화 개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탄소중립 정책 등으로 중장기 성장이 예상됩니다. 통신 및 ICT 부문은 세종네트웍스(주)를 통해 기업 고객 중심의 전용회선임대, 데이터센터, 인터넷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AI 및 디지털 전환 확산에 따른 데이터 처리 및 네트워크 트래픽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수 전기공사 분야는 필수 인프라 투자로 경기 변동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안정적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세종텔레콤, 최근 7개월간 시총 순위 258계단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83.7%, 당기순이익 YoY -660.4%로 수익성이 급락했다. 통신·ICT 사업의 프로젝트 수익화 변동이나 원가 부담 심화가 배경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세종텔레콤은 2024년 통신·ICT 분할을 거쳐 전기공사(43%)와 통신·ICT(57%)의 매출이 거의 동등한 것으로 보이나, 최근 분기의 영업손실이 분할 구조의 수익성 정상화가 아직 진행 중인 범위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