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제조·판매업을 영위한다. 1988년 삼강제약사를 인수해 설립되었으며 조아바이톤-에이, 헤파토스, 가레오 등 200여 가지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생산·공급한다. 전국 15개 영업소와 약국 프랜차이즈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23개국에 150여 가지 제품을 수출한다. 제30기 매출액은 약 593억원이다.
환율 · 미래 상거래 기능통화 이외 표시통화의 금융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성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 장기차입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지분상품 투자로 주가 변동 위험에 노출
신용 · 현금성자산·매출채권·파생상품 등 신용위험에 노출되며 고객 신용등급 평가로 관리
기타 · 차입금 및 기타 부채와 관련한 유동성 위험에 노출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조아제약, 시가총액 200억원 밑돌아 저평가 종목군 분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내수 제품매출이 전체의 약 68%를 차지해 자체 브랜드 의약품·건기식 중심 구조로 보이나, 상품매출(유통) 비중도 21%에 달해 순수 제조업만으로 보긴 어려운 혼합형 매출 구성으로 판단된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관측되는 점은 매출 규모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주의 깊게 볼 부분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97.9%·YoY +98.5%, 당기순이익 QoQ +351.1%·YoY +123.9%로 실적 개선 폭이 커 보인다. 제품매출(수출)·상품매출 비중 변화나 CDMO 가동률, 환율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