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주식회사 삼진은 디지털 TV 부품을 제조·공급하는 강소기업(삼성전자 선정)으로, 국내 및 해외에 생산공장을 보유하며 리모컨, 스피커, IoT 통신모듈을 주력 제품으로 한다. 제50기 매출 148,323,179천원.
환율 · 환율변동 위험 - USD 환율 10% 변동시 손익 영향 발생
시장 · 리모컨 부문 단가경쟁 심화
당사는 삼성전자의 UHD TV, 8K TV, SERO TV 등 프리미엄 시장 진출에 부응하여 친환경 Energy Harvesting 리모컨을 비롯한 다기능 고품질 리모컨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리모컨 부문은 단가경쟁 심화로 수익성 확보 노력을 경주 중이고, 스피커 부문은 신규 모델 개발을 통해 점진적 매출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IoT 분야에서는 IoT Hub 기능 내장 Module 및 Global 시장 필요의 복합·고속 전송 기능 강화 신규 Module 공급, 스마트홈 Hub 및 Sensor류 제품군 확대와 안정적 판매 물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자사주·배당 공시(4건, 영향도 +4.52%)가 혼재되며 최근 30d 빈도는 -100%로 둔화되는 흐름을 보임. 자동차 sector의 환율·인센티브 변수가 향후 공시 흐름의 가능성 요인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 QoQ +491.6%, 영업이익 QoQ +110.9% 반등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 YoY -15.5%, -47.8% 약화되어 단기 개선과 구조적 약세가 교차하는 양상으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사의 지속적 원가 압박(리튬·강판)과 고객 교섭력 약화가 분기 내 환율 개선 등의 긍정 요인을 상쇄하는 것으로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