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본사인 주식회사 삼진과 종속기업(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으로 구성되어 디지털 TV용 리모컨, 스피커, 통신모듈 등 전자부품을 제조/공급한다. 삼성전자 OEM/ODM 방식으로 납품하며, 제51기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646억원이다.
환율 · USD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당반기말 외화자산 33,792,913 USD, 외화부채 3,400,338 USD 순노출
환율 · USD 환율 10% 변동시 당반기 손익 영향
시장 · 리모컨 사업의 가격적인 측면에서 단가경쟁 심화
리모컨 사업은 주 거래업체인 삼성전자가 AI 기술 기반 SUHD-TV, UHD TV, 8K TV, SERO TV 등 Premium 시장을 주도함에 따라 AI 기능 내장과 친환경 Energy Harvesting 리모컨 등 다기능 고품질 리모컨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요는 올해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 다만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단가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 스피커 사업은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한 신규 모델 개발로 점진적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 중. IoT Module 사업은 Global IoT 시장이 요구하는 복합 및 고속 전송 기능 강화 신규 Module 공급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 중이며, IoT 스마트 홈 분야에서는 SmartThings V4 Hub와 Location 트래커를 신규 출시하고 Zigbee4.0/Thread/Matter 신제품 개발 등 제품군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진제약, 오너 지분 증여 움직임·로수젯 특허 회피 대열 합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42.3%, YoY -49.0%로 위축된 모습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52.7%로 감소했으나 YoY로는 +242.3%를 기록해 전년 저기저 효과가 일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부품 관련 매출 비중을 고려하면 환율(USD/KRW, EUR/KRW) 변동이나 완성차 인센티브·믹스 변화, 원가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
삼진은 삼성전자向 OEM/ODM 리모컨·스피커·통신모듈을 제조하는데, 매출의 대부분이 리모컨(REMOCON) 단일 품목의 수출 물량에 쏠려 있어 특정 고객사·품목 의존도가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