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LG유플러스는 전기통신업으로 분류되며 모바일ㆍ스마트홈ㆍ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서비스수익 3조 765억원, 총영업수익 3조 6,949억원을 기록했으며, LG헬로비전(케이블TV·초고속인터넷·MVNO), 미디어로그(알뜰폰), LG유플러스볼트업(전기차 충전) 등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소송 · 국내에서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 138건이며, 이 중 일부는 회사에 불리하게 종결될 가능성이 있음
소송 · 공공분야 전용회선사업 입찰 관련 공정거래법상 부당한 공동행위 판단에 따라 수요기관들이 손해배상 소송 제기
소송 · 신한카드 등 8개 카드사가 청구할인 관련 부가세액 상당의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 제기
소송 · 대리점 ㈜대진에프씨가 수수료 환수 및 부가세 전가 관련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규제 · 공동주택 완속충전시설 설치비 일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보조금으로 지원받고 있어, 향후 충전서비스 요금 규제 정책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시장 · 2024년 인천지역 대규모 전기차 화재로 화재위험성이 사회적 이슈가 되며 전기차 성장이 둔화된 바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LGU+, AI통화앱 '익시오' 통화내용 MS·구글 해외서버로 이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LG유플러스는 본체 통신 사업 매출이 종속회사인 LG헬로비전 대비 약 14배 규모로, 케이블TV·알뜰폰 등 자회사 라인업은 매출 기여도가 제한적인 보조 사업 구조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26.5%, YoY +13.1% 개선된 것은 마케팅비(인센티브) 집행 강도 완화나 요금제 믹스 변화가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3.7% 대비 YoY +0.3%로 완만해, ㈜LG헬로비전 부문 등 영업외 손익 요인이 순이익 개선폭을 제약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