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개발·공급을 주력으로 하며 Medical Infra, Data&MKT, Commerce, Platform, Others 5개 부문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2026년 당반기 연결 매출은 1,014억원이며 주요 매출처는 전국 약 24,300여 병·의원/약국, 제약사 등이다.
환율 · 외화표시 채권 관리대상 자산·부채 보유로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영향 존재
시장 ·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지분증권 보유로 가격변동위험 노출
시장 · 예치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율 변동으로 이자수익·이자비용 변동 가능
신용 · 최대주주(㈜GC케어)가 보유주식을 담보로 한국산업은행에서 운영자금 차입, 담보제공 지분 17,482,155주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GC메디아이 '의사랑 AI', 출시 3주 만에 가입 의료기관 1000곳 돌파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76.7%·YoY +256.2%로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67.8%·YoY -99.6%로 급감해, 영업외 손익(예: 평가손실·일회성 비용 등)이 크게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Commerce·Medical Infra 등 본업 수익성은 개선 흐름으로 보이나, 순이익 괴리는 재무·기타 항목 변동 가정 하에 별도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EMR을 축으로 병의원 인프라(Medical Infra)에 커머스·데이터/마케팅·플랫폼 부문이 함께 붙어 있어, 단순 소프트웨어 공급사보다는 의료기관 접점을 활용한 복합 매출 구조로 읽힌다. Medical Infra가 매출 비중 1위이나 Commerce·Others 합산 비중도 절반 가까이 차지해, 핵심 EMR 경쟁력이 주변 사업으로 얼마나 잘 전이되는지가 수익성의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