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서울전자통신(주)는 전원사업부문(Power Trans, SMPS 등)과 ODM사업부문(KIOSK, 전자스마트라벨 등)을 영위하며, 국내 세라젬·청호나이스·LG이노텍, 해외 SONY·YAMAHA 등에 납품한다. 베트남·말레이시아·홍콩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2025년(제43기) 연결매출 약 337억원.
신용 · 종속회사 SET VINA CO.,LTD의 채무에 대해 신한은행(베트남)에 채무보증 제공
기타 · 2026년 5월 최대주주가 (주)다온인터내셔널로 변경되었고, 인수자금 확보를 위해 당사 보통주 2,073,196주가 담보로 제공됨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서울전자통신, 헤일로와 지니틱스 지분 30.93% 인수 계약 배경 재조명
전원사업(Power Trans, SMPS)과 ODM(KIOSK, 전자라벨)이라는 이질적 두 사업축을 세라젬·소니 등 소수 대형 거래처 납품에 의존하는 구조로, 매출의 대부분이 제품매출(약 287억원)에서 나오는 반면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적자(-7.8억원)로 수익성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740.0%, YoY +2022463.9%로 크게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QoQ -4.7%, YoY -1821.6%로 부진해, 순이익 개선은 영업외 손익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이익 부진 배경으로는 원가(부품·원자재) 부담이나 제품 믹스, 환율 변동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