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서울전자통신은 Power Transformer, SMPS 등 전원 부품과 KIOSK, 전자스마트라벨 등 ODM 제품을 제조·판매한다. 2025년 매출은 약 337억원.
전원 부품의 수요는 가전제품 수요와 연동되며, 음향기기 중심에서 비음향기기(에어컨, 냉장고, TV), 산업용, 의료용, 전기차용 등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해외 현지영업력 강화, 기술개발, 원가절감, 통합 영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김원우 사장, 서울전자통신 지분 41.86% 다온인터내셔널에 매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YoY -300.0%의 낙폭은 전년동기 기저 약화 또는 원가 압력(리튬·강판)의 가능성으로 보이나, QoQ +35.7% 회복으로 분기 추세는 개선 중이다. 당기순이익의 QoQ +53.5%, YoY +88.3% 개선은 영업외 기여를 시사한다.
전원 부품(표준화)과 ODM 제품(맞춤형)의 이원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분기 영업적자로 전사 수익성이 악화된 상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