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서울전자통신(주)는 전원사업부문(Power Trans, SMPS 등)과 ODM사업부문(KIOSK, 전자스마트라벨 등)을 영위하며, 국내 세라젬·청호나이스·LG이노텍, 해외 SONY·YAMAHA 등에 납품한다. 베트남·말레이시아·홍콩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2025년(제43기) 연결매출 약 337억원.
신용 · 종속회사 SET VINA CO.,LTD의 채무에 대해 신한은행(베트남)에 채무보증 제공
기타 · 2026년 5월 최대주주가 (주)다온인터내셔널로 변경되었고, 인수자금 확보를 위해 당사 보통주 2,073,196주가 담보로 제공됨
언론 보도 요약
서울전자통신, 최대주주 변경 후 AI 신사업 진출·이사회 재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당기순이익은 QoQ +740.0%, YoY +2022463.9%로 크게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QoQ -4.7%, YoY -1821.6%로 부진해, 순이익 개선은 영업외 손익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영업이익 부진 배경으로는 원가(부품·원자재) 부담이나 제품 믹스, 환율 변동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전원사업(Power Trans, SMPS)과 ODM(KIOSK, 전자라벨)이라는 이질적 두 사업축을 세라젬·소니 등 소수 대형 거래처 납품에 의존하는 구조로, 매출의 대부분이 제품매출(약 287억원)에서 나오는 반면 최근 분기 영업이익은 적자(-7.8억원)로 수익성이 흔들리는 모습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