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공공·금융·물류 분야 정보시스템 구축 및 유지관리, 네트웍·보안 컨설팅, 모바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통합(SI) 사업자다. 산업용 PDA 등 모바일디바이스 제품과 부동산 임대 사업도 병행한다. 제40기 1분기 매출액은 421억원이다.
환율 · 매출채권에 USD 익스포저 존재, 환율 변동시 세전손익 영향
신용 · 변동금리부 장기차입금 보유로 이자율 변동시 순이자수익 영향
소송 · 공탁금 출급청구건 소송 1심 계류중
시장 · 메모리가격 상승에 따른 장비 가격 상승으로 연간 영업손익이 전년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
신용 · 운영자금대출 및 구매자금대출 약정과 관련하여 대표이사로부터 지급보증 제공받음
기타 · 시설자금대출 관련 당사 소유 토지 및 건물을 담보로 제공
회사는 제40기 1분기 사업연도에 공공부문 유지관리 사업 매출 증가 및 대신IT타워 임대수입 발생으로 전년대비 9% 증가한 421억 원 매출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영업손익은 8억 원 적자, 당기손익은 9억원 순손실을 기록하였다고 기술한다. 공공부문 소프트웨어 사업 특성상 2분기부터 발주가 편중됨에 따라 수주에 집중하고 있으며, 수주 추이에 비추어 연간기준 매출액은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영업손익은 메모리가격 상승에 따른 장비 가격 상승으로 전년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레거시 환경의 인프라 구축 및 유지관리 부문 수주 확대와 더불어 클라우드, 생성형 AI 등 디지털 전환 및 AI 전환 서비스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기술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매출의 95% 이상이 시스템통합 부문에서 발생해 공공·금융·물류向 SI 사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며, 모바일디바이스와 부동산임대는 보조적 매출원에 그치는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언론 보도 요약
대신정보통신, 930억원 국정자원 스토리지 DR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189.1%, 당기순이익 QoQ +128.8%로 분기 대비 큰 폭의 증가로 나타났으며, 시스템통합과 모바일디바이스 부문의 IT 투자 수요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