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제조와 식품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제조에서 소비까지 수직계열화하는 포트폴리오로 보인다.
식품제조와 식품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제조에서 소비까지 수직계열화하는 포트폴리오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풀무원은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6개, 연결 종속회사 30개를 보유한 식품회사다. 국내식품제조유통(44.7%), 식품서비스유통(29.9%), 해외식품제조유통(22.3%), 건강케어제조유통(3.0%) 등 5개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연결 총매출 850,353천원.
환율 · 외환위험 — USD, JPY, CNY 등 다양한 외화 노출
환율 · 이자율위험 — 변동금리 조건 차입금 노출
신용 · 신용위험 — 금융보증계약 노출
소송 · 중국 합자회사 출자의무이행 중재사건
신용 · 해외 자회사 채무보증 — 미국, 일본 차입금 보증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는 실적 구조 변화(4건)·배당 결정(3건) 중심으로 주주환원·실적 호조 색 우세 흐름이 두드러지며, 시총 대비 영향도 합 +5.56%의 긍정 기조로 보인다; 최근 30d 공시 빈도 -100%는 활동 둔화 흐름을 시사한다.
언론 보도 요약
신사업 진출 추진, 식품주 약세로 주가 하락
-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 자생생물 활용한 대체 단백질 소재 개발 추진. 지속가능한 식품 소재 개발로 신성장 동력 확보 시도. - **풀무원헬스케어, KGC인삼공사 MOU** 혈당 관리 시장 진출. 구독형 혈당 관리 프로그램과 홍삼 원료 활용 시니어 건강식 공동 개발. - **식품주 전반 약세** 영향으로 풀무원도 52주 최저가(11,260원) 기록. 원재료 가격 부담과 수익성 우려가 주가에 반영. - **정부 가격안정 정책 참여** 가공식품 최대 58% 할인 행사 진행. 물가 안정 기여하나 단기 수익성 압박 가능성. -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 참여** 남대천 수생태계 복원 지원. 지속가능한 물관리 협력으로 ESG 경영 가치 추구.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26.3%, YoY +294.5%를 기록한 반면 영업이익은 QoQ -21.6%를 시현해 양익의 향방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순이익 회복 폭이 영업이익 약세를 상쇄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금융·세무 등 영업 이하 항목에서의 개선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