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수산세보틱스는 건설기계·건설장비·전기공사 장비 제조업체다. 주력 제품은 유압브레이커(국내 1위, 세계 6위권), 유압드릴, 트럭크레인이다. 제42기(최근 회계연도) 매출액 약 2,294억원.
시장 · 건설경기 부진으로 인한 시장위축 및 건설장비 가동율 저하
환율 · 수출 비중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 영향
시장 · 중국산·한국산 저가 장비로 인한 시장 점유율 압박
규제 · 러시아 제재로 인해 크레인 수출 상황허가품목 지정
신용 · 계약상대방의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위험
건설경기 부진 장기화로 국내 시장 수축이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산·한국산 저가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해 굴착기 주요 고객 및 사용자 단체를 중심으로 판매 활성화, 라인업 확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를 추진 중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동남아, 호주 등 주력 지역에 수요별 맞춤형 대응과 신제품·신기능 도입을 통해 경쟁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수산세보틱스, 산업AI 솔루션 실증사업 수요기업 참여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54.5% 감소, 당기순이익 QoQ 54.0% 감소로, 어태치먼트·특수장비 시장의 계절적 수요 약세나 프로젝트 물량 편성이 주요 영향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유압드릴·트럭크레인 중심의 특수장비 사업(매출의 80%)에 유압브레이커 어태치먼트(20%)를 결합하여 건설 시공의 다층적 수요에 대응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