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건설기계용 어태치먼트(유압브레이커)와 특수장비(유압드릴, 트럭크레인)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제42기 매출은 약 2,294억원(내수 약 813억원, 해외 약 1,481억원)이며, 제43기 반기 매출은 약 1,204억원이다.
시장 · 한국산 저가 장비 및 중국산 장비 제조업체들의 시장 M/S 확대로 경쟁 심화
환율 · 수출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이 매출에 영향을 미침
규제 · 대 러시아 제재 확대에 따라 주력 수출품목인 크레인이 상황허가품목에 포함되어 수출 관련 사항을 조정 중
시장 · 국내 크레인 시장은 2023년 종료된 정부지원 노후장비 교체사업 영향으로 과공급 및 중고 장비 판매 증가, 판매 실적 부진 지속
규제 · 미국 보호무역 및 관세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이 북미, 유럽 등 주요 시장의 건설경기에 영향
시장 · 굴삭기 제조사의 브레이커 패키지 판매(OEM 공급)로 경쟁 심화 전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수산세보틱스 대표 김병현, 창업주 맏사위…지배구조 거버넌스 이슈 부각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특수장비 매출이 어태치먼트의 4배 이상으로 해외 비중이 두 부문 모두에서 절반을 넘어서는 모습인데, 이는 실적 변동이 건설기계 해외 수요 흐름에 상당 부분 연동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이 QoQ +129.2%·YoY +23.6%, 당기순이익도 QoQ +80.9%·YoY +126.3%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어태치먼트·특수장비 부문에서 신규 수주 집행이나 제품 믹스 개선, 원가 효율화 등이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