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77년 페페브랜드로 여성복 사업을 시작한 패션기업으로 씨씨콜렉트·주크·모조·듀엘·르하스·엘유브이엠 브랜드를 보유. 대리점3개점·백화점172개점·상설점186개점 등 361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대현인사이드)을 운영하며, 2026년 상반기 매출액 1,199억원을 기록.
시장 · 패션산업은 내수 위주 산업구조로 국내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가처분소득이 줄어들면 패션 소비가 급격히 위축되는 경향이 있음
시장 · 패션 대기업을 중심으로 해외 영 럭셔리 브랜드의 수입이 확대되며 기존 내셔널 브랜드 중심의 내수시장을 잠식하고 있음
기타 · 비파생금융부채 중 1년 이내 만기 도래 명목현금흐름
환율 · 당반기말 현재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외화표시 화폐성자산·부채가 존재하지 않아 이자율위험 및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음
언론 보도 요약
대현, 패션·섬유주 약세 속 보합 마감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 QoQ +63.5% 증가와 영업이익 QoQ -12.5% 감소의 괴리는 비영업요인이 순이익을 주도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의류부문의 시즈널리티 변동과 임대부문의 특별이익 발생이 주요 드라이버로 추정된다.
1977년 여성복 페페브랜드로 출발해 6개 브랜드·361개 오프라인 매장 체계로 확장했으나, 임대부문 매출(8.6억원)이 의류부문(1,190억원) 대비 미미해 사실상 순수 의류 리테일 사업 구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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