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발전자회사·민간발전회사·구역전기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서 구입해 일반 고객에게 판매. 전기판매·원자력발전·화력발전·기타사업 4개 부문으로 구성.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46조 3,173억원(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 및 부채 평가금액 변동으로 외화환산손익·외환차손익 발생 가능
환율 · 금리변동이 차입금 이자상환에, 환율변동이 연료 수입 및 외화대금 지급에 영향(한국수력원자력)
환율 · 한국남동발전 등 화력발전 자회사, 외화사채금액 및 유연탄 결제대금 환율 변동 위험 노출
소송 · 회사가 제소한 손해배상 소송, 2심 계류 중
소송 · 회사가 피소된 공사대금 청구 소송, 1심 계류 중, 패소 시 손실 발생 가능
소송 · 회사가 피소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기일 예정, 패소 시 손실 발생 가능
소송 · 소송가액 10억원 이상 기준 다수의 손해배상·공사대금·부당이득반환 등 소송이 계류 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잠정실적: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47.2%, 매출 -0.1%
이번 잠정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0.1%로 거의 보합인 반면 영업이익은 -47.2%로 크게 줄어, 매출 규모는 유지되면서도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훼손된 분기임을 보여준다. 직전 분기(2026-03-31) 영업이익 37,842억원과 비교했을 때도 이번 실적의 감익 폭은 눈에 띄는 수준이다. 한전은 원자력·화력 발전과 전기판매가 결합된 구조로, 연료 수입 관련 환율변동 위험이 위험요인으로 명시되어 있어 이러한 비용측 요인이 수익성 변동과 연결되는 사업구조라는 점을 참고할 만하다. 매출 정체 속 이익만 크게 줄어드는 패턴이 다음 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는지는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한전, 25조 전기요금 선납 거절…웨스팅하우스 지분 신경전 지속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전력판매 매출이 매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유통 구조 위에, 화력발전 부문이 적자를 기록하며 발전 부문 원가 부담이 실적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 분기 추이
전기판매·발전 부문 이익이 계절적으로 둔화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연료비·전력구입비 부담 확대 또는 판매단가 조정 지연 가능성이 배경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