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화력 발전 계열사들의 전력을 2,593만 고객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의 절대 다수가 소매 전기판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원자력·화력 발전 계열사들의 전력을 2,593만 고객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매출의 절대 다수가 소매 전기판매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전력공사 및 종속회사들의 연결실체. 발전(원자력·화력), 전기판매, 설계·정비·ICT 등 4개 사업부문 영위.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24조 3,985억원.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자산·부채 평가금액 변동위험
시장 · 금리변동이 차입금 이자상환에 영향
환율 · 연료 수입 및 외화대금 지급 시 환율변동 영향
신용 · 신용위험 노출
소송 · 제소 및 피소 소송 다수 진행 중
당사는 발전사가 생산한 전력을 전력거래소에서 구입하여 일반 고객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 관련 신용위험,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으며, 환위험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통화선도·이자율선도 등의 파생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해 연구개발조직을 구성하여 R&D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공시가 잠정 실적 3건·배당 결정 2건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다. 시총 대비 영향도 합 +5.59%는 실적 공시와 주주환원 강화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흐름으로 보인다.
언론 보도 요약
발전 5사 통합 구조조정 추진...25년만의 전력산업 재편
- 기후부가 2001년 이후 25년만에 한국전력의 5개 화력발전 자회사를 1개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권고. 정부는 7월 내 구체적인 구조조정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현 체제로는 2040년 탄소중립과 대규모 재생에너지 투자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 - 기후부가 전력망 확충 사업을 국가적 과제로 강행 추진하면서 시민단체 반발 심화. 정부와 한국전력, 지역주민·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 구성 요구가 거부된 상태. - 전력거래소가 기후부·한국전력공사 등과 함께 2026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요 발전·송변전 설비 특별점검을 추진 중. - 한국전력기술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원전 설계·기술지원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계약 등 신규 사업을 확대 중.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94.1% 증가했으나 YoY +0.8%에 그쳐 분기별 변동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계절 수요 변화나 연료비 요인이 분기 실적 변동을 견인했을 가능성이 있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