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80년 창업한 스마트 홈 IoT, 비디오 도어폰, 월패드, CCTV 보안, SI 솔루션 전문기업. 국내 공동주택 홈네트워크 시장 점유율 30~35%. KOCOM 브랜드로 100여 개국 수출. 제46기 연간 매출 약 958억원.
소송 · 채무부존재확인소송 피소
소송 · 월패드 해킹 이슈 관련 소송 116건에 보조참가자 참여 중
환율 · 외화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코콤, 스마트홈 음성인식 테마 편입되며 상승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323.2%, YoY +2433.9%로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데, 주택설비·CCTV 사업의 프로젝트 완공 또는 가동률 개선의 영향 가능성이 있다.
공동주택 홈네트워크 시장 점유율 30~35%에도, 매출의 71%가 주택설비에 의존하는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