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극동유화(주)는 산업용 윤활유(기계유·유동파라핀), LPG, 석유유통, 아스팔트를 생산·판매. 2024년(제46기) 연결 매출 약 1.0조원.
환율 · 환율 변동 위험(USD, CNY). 원자재 수입·제품 수출 영향
시장 · 국제 원유가 변동. 수익성에 직접 영향
시장 · 윤활유 시장 치열한 경쟁. 30여개 업체 100여종 생산
신용 ·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노출
당사는 산업·기계용 윤활유 및 유동파라핀 생산을 주영하며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함. 향후 국내 경기 회복이 기대되나 국제 원유가 변동과 대내외 환경 변화로 불안요소 상존. 극동유화(남녕)무역유한공사의 중국 판매 확대, 케이디탱크터미널의 바이오디젤 사업(2026년~), 세종에이엠씨의 가스계량기·정압장치 공급(LNG 필수) 등으로 사업다각화 추진.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장선우, 극동유화 지분 45.67%로 확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1 당기순이익(QoQ +408.3%, YoY +82.2%)이 영업이익(QoQ +107.6%, YoY +5.4%)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환율 변동이나 금융 수익 등 비영업 부분의 역할이 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석유 도매 중심의 사업 구조 속에서, 윤활유·유동파라핀 등 산업용 기술 제품과 신규 바이오디젤 사업으로 수익 기반을 확장하려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