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79년 설립한 금강공업은 배관용·구조용 강관 및 폼웍시스템(알루미늄폼, 갱폼, 시스템폼) 제조·판매·임대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건설용 가설자재 종합 메이커. 2026년 1분기 연결매출 약 1,967억원.
소송 ·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4건
환율 · 외환위험 — 인식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 관련
신용 · 신용위험 — 수취채권, 거래처 신용위험
기타 · 유동성위험 — 현금흐름 및 시장포지션 결제 능력
기타 · 이자율위험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위험
건설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강관은 내수 출고 개선으로 249억원(전년 동분기 대비 +11.7%) 달성, 원재료 관리를 통한 제조원가 개선 추진. 판넬은 수출·내수 임대 물량 감소, 단가 하락으로 436억원(전년 동분기 대비 -7.0%)이나 국내 알루미늄폼 임대사업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 보유. 사료는 판매 물량 증가에도 724억원(전년 동분기 대비 -1.4%) 기록, 축산정보 제공 및 육가공업체 계약을 통한 지원 시스템 운영.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금강공업, 강관 테마 상승 속 주가 3,800원대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 QoQ +2447.5%, 당기순이익 QoQ +155.6%를 기록했다. 판넬·강관·선박엔진 등 조선 관련 사업의 호황이 수익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강관·폼·엔진 등 다각화하나 사료부문의 매출 비중이 최대로 보인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은 매출 중심 사료의 수익성 악화 가능성으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