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79년 8월 금강철관㈜으로 설립되어 배관용·구조용 강관 제조판매, 폼웍시스템(알루미늄폼·갱폼·시스템폼·특수폼) 제조 및 임대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며, 종속회사를 통해 사료, 선박용 엔진밸브, 단조 제품 등도 제조·판매한다. 제48기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4,258억원, 연결영업이익 312억원을 기록했다.
소송 · 보고기간 말 현재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 4건
소송 · 해당 소송사건의 최종결과를 예측할 수 없음
기타 · 변동이자율 차입금으로 인한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에 노출
환율 · 인식된 자산·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한 외환위험 발생
신용 · 수취채권, 확정계약, 현금및현금성자산 등에서 신용위험 발생
시장 · 가설재 부문 매출이 전반기 대비 59.2%(110억원) 감소
강관 사업 부문은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 등으로 시장이 어려움에도 내수 출고 개선을 통해 전년 동반기 대비 8.0% 증가한 반기 매출액 538억원을 달성했다. 판넬 사업 부문은 수출·내수 임대 물량 증가 및 단가 증가로 전년 동반기 대비 3.9% 증가한 매출액 1,067억원을 달성했다. 사료 사업 부문은 판매 물량 증가로 전년 동반기 대비 2.1% 증가한 매출액 1,466억원을 달성했다. 선박엔진 사업부문은 제품 매출 판매 증가로 전년 동반기 대비 30.9% 증가한 매출액 385억원을 달성했다. 단조 부문은 전년 동반기 대비 1.3% 감소한 매출액 492억원을, 가설재 및 기타 사업부문은 판매 감소로 전년 동반기 대비 10.8% 감소한 매출액 439억원을 달성했다. 강관부문은 수요변화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어 별도로 수주상황을 관리하지 않는다고 기재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모듈러 건축株 차익실현 매물에 금강공업 등 동반 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YoY 세 자릿수% 급증했으나 QoQ로는 순이익이 -36.1% 꺾여 전분기 대비 둔화 흐름으로 보인다. 강관·조선기자재(단조·선박엔진) 업황 개선이 YoY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QoQ 둔화는 원자재·수주 타이밍 등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도 있어 다음 분기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강관·판넬(건설 연관) 외에 사료·단조·선박엔진 등 이종 자회사 매출이 절반 가까이 섞여 있어, 건설경기 단일 지표로 실적을 해석하기 어려운 복합 포트폴리오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