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케미칼, 폴리머, 건자재, 실리콘, DS(Digital Solution), 신사업, 전자소재(자회사 나노이닉스) 부문으로 구성된 화학원료·건자재 유통 및 실리콘 제조 회사이다. 제48기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1,499억원이며, 내수 비중이 97.12%(약 1,456억원)이다.
환율 · USD 환율 10%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
환율 · EUR 환율 10%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
환율 · JPY 환율 10% 변동 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영향
소송 · 손해배상 관련 법률소송 1건 피고, 전망 예측 불가
신용 · 토지·건물 등 유형자산을 한국산업은행 차입금담보로 제공
신용 · 매출채권을 매입처에 배서(소구권 있는 거래), 관련 부채를 매입채무로 인식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화학주 순환매 속 원익큐브 상승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YoY 두 자릿수~세 자릿수 개선폭을 보여, 화학 업황 특성상 정제 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이 배경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다만 폴리머·케미칼 등 다부문 구조상 특정 부문 기여 여부는 부문별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폴리머·케미칼 유통 비중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해 실리콘·전자소재 등 제조·소재 부문보다 화학원료 유통업 성격이 실적을 주도하는 구조로 보이며, 내수 의존도가 97%를 넘어 국내 수요 환경에 실적이 크게 연동되는 구조로 가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