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자동차 모듈 및 부품제조사업과 A/S용 부품사업을 영위. 국내외 생산거점 29곳, 물류거점 41곳, 연구소 8곳. 2026년 1분기 매출액 15조 5,605억원. 현대자동차·기아에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을 JIS 공급.
시장 · 모듈·부품제조사업은 완성차 생산대수에 연동되어 경기변동에 따른 매출증감 발생
시장 · 수주 물량 확정 미흡,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로 수요 예측 어려움
환율 · 달러화·유로화 등 외화 노출로 인한 환율 변동 위험
시장 · 지분상품 시장가격 변동으로 인한 가격위험
기타 · 이자율 변동에 따른 순금융부채 영향
소송 · 피고로서 계류중인 소송 및 중재 사건
시장 · 주요 고객 매출 집중
대내외 경영 환경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에서 핵심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기회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듈 및 부품제조사업은 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안전한 부품·모듈을 생산하고 원가 최적화 및 운영효율 개선으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A/S용 부품사업은 완성차 판매 증가 및 글로벌 진출에 맞춰 국내외 공급망 개선 및 물류 시스템 선진화·자동화를 통해 성장을 추진합니다. 책임 있는 혁신과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으로 위기 극복 및 미래를 위한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DART 공시
자사주 소각·배당 중심(영향도 합 +3.83%)의 90일 흐름으로 보이나, 최근 30d 공시 빈도 -57% 감소로 둔화 신호로 보인다. 환율·믹스 변화 속 자본 효율화 신호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언론 보도 요약
현대모비스 오피모빌리티 램프 인수·휴머노이드·반도체 협력 본격화
- 오피모빌리티가 한국 회장직을 신설하고 성민석 전 SK온 CCO를 영입했다. 현대모비스 램프 사업 지분 인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아시아 성장 전략 강화를 목표한다. - 현대모비스가 HMG퓨처콤플렉스에 1조988억 원을 출자해 13.7% 지분을 확보했다. 현대차그룹의 8조 미래 거점 조성에 참여하며 계열사 간 협력을 강화한다. - 엔비디아-현대차 동맹 속에서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센서·ECU·통합 컨트롤러 내재화 능력이 평가받으며 증권가로부터 직접 수혜주 1순위로 선정되었다. - 삼성전자·LX세미콘·SK키파운드리 등과 차량용 반도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협력기구를 출범시켰다. - 보스턴다이나믹스와 액추에이터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태동 속 핵심 부품 공급자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3.7% 약세이나 당기순이익이 QoQ +15.0% 회복한 것으로 보아, 환차이익 등 영업 외 수익의 분기별 개선이 작용한 가능성이 있다. YoY로 영업이익 +3.3% 개선에도 당기순이익이 -14.4% 감소한 점은 세금 또는 일회성 손실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