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77년 설립되어 198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의 투자ㆍ제작ㆍ배급, 드라마 기획개발ㆍ제작, 공연 및 전시업을 영위한다. 2019년 자본잠식 및 유동성 부족으로 기업회생을 신청, 2020년 4월 회생종결되었으며, 중동향 아바야 원단 유통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환율 · 수출에 따른 외화 수금과 원자재ㆍ상품 수입에 따른 외화 지출이 있어 환율변동에 따른 외환차손익이 발생할 수 있음
기타 · 시장금리 변동으로 운용 이자수익 및 지급이자에 불확실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별도의 위험관리 정책은 실시하지 않음
소송 · 용역비 청구 소송(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피고 1심 승소(8,000만원)하였으나 원고가 항소하여 2026년 8월 21일 변론기일 예정
소송 · 음원폐기 등 청구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피고 1심 승소(600만원)하였으나 원고가 항소하여 진행 중
신용 · 2019년 12월 자본잠식 및 유동성 부족 등으로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하였으며 2020년 4월 회생종결됨
시장 · 영상 콘텐츠 산업은 소비자 취향ㆍ트렌드, 연예인 인지도, 플랫폼별 성향, 정치적 이슈 등 다수 변수에 의해 편성ㆍ흥행이 좌우되어 예측가능성이 낮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아센디오, 10월27일 임시주총 소집 결의…주가는 약세 전환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231.2%로 적자 전환 수준의 변동을 보이는 가운데 YoY로는 +58.7%인데, 이는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사업 특성상 특정 분기 편성·개봉·판권 판매 시점 집중에 따른 실적 변동성 가능성으로 추정된다. 당기순이익도 QoQ -175.1%·YoY +91.2%로 유사한 패턴을 보여, 유통·공연 부문 성수기 여부나 일회성 손익 항목이 영향을 준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영화·드라마·공연 등 콘텐츠 제작업을 본업으로 내세우면서도 회생절차 이력과 중동향 아바야 원단 유통이라는 이질적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정체성이 아직 콘텐츠 한 축으로 수렴되지 않은 모습이다. 최근 분기 영업손실이 이어지는 점은 이러한 사업 재편 과정의 수익성 부담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