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광고 부문과 매거진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고 부문은 광고물 제작·매체집행·BTL사업 등을 영위하며, 매거진 부문은 Vogue, GQ, Allure, W 등 잡지를 발행·공급한다. 2015년 광고대행업체 한컴 지분 100%를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제52기 반기 연결 매출액은 약 1,076억원이다.
환율 · 국제적 영업활동으로 외화 금융자산·부채 보유, 환율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중 개별적으로 손상된 채권 존재
시장 · 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며, 경기침체 시 광고주가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
시장 · 2025년 4대매체(TV/라디오/인쇄/옥외) 광고시장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오리콤, 2026년 9월 광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8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102.5%로 회복됐으나 YoY -26.9%로 전년 수준には 못 미치는 모습이며, 당기순이익도 QoQ +91.9%·YoY -40.9%로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광고 단가나 캠페인 집행 규모의 분기별 변동, 매거진·광고 부문 믹스 변화가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YoY 감소는 전년 대비 광고 수요나 매체 단가 약세가 여전히 남아있는 신호일 수 있다.
광고와 매거진 두 축이 거의 균형을 이루되, 광고 부문 안에서도 오리콤 본체와 종속회사 한컴이 각각 절반가량씩 매출을 담당하는 구조로 보이며, 두 사업 모두 내수 비중이 절대적이라 해외 매체·광고 사업 노출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