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스테인리스 강관(STS PIPE) 및 일체형 데크플레이트(슈퍼데크) 제조·판매업체이다. 1974년 동신금속주식회사로 출발해 1990년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제52기(최근 회계연도) 매출액(소계)은 약 920억원이다.
소송 · 사채금지급청구 소송 계류 중 (원고 윤OO, 피고 당사)
소송 · 주식 무효확인 소송 계류 중 (원고 당사, 피고 장OO·윤OO)
환율 · 전기말 외화표시 부채 USD 391,650천 보유, 원화환산 561,978천원 (당반기말은 외화표시 채권·채무 없음)
신용 · 비파생금융부채 중 차입금·사채의 만기가 1년~5년 구간에 다수 집중되어 있음
시장 · 국내 강관시장은 건설·제조업 경기 둔화와 동종업계 가격경쟁 심화, 원자재가격·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기술
시장 · 슈퍼데크 시장은 건설경기 악화, 부동산 PF 자금경색, 원자재가격 급등 및 공사비 증액요청에 따른 공정지연·원가상승 부담이 있다고 기술
당사는 스테인리스 강관 사업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투자 증가에 따른 신규 수요, 기존 탄소강 대체 수요, 플랜트 증가로 관련 시장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기술한다. 국내 강관시장은 건설·제조업 경기 둔화와 동종업계 간 가격경쟁 심화, 원자재가격·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고 기술한다. 슈퍼데크 사업과 관련해서는 건설경기 악화와 부동산 PF 자금경색으로 시장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측되나, 기존에 데크플레이트를 적용하지 않던 주거용 건축 분야 및 중소형 건설사로 적용이 확대되며 수요 자체는 확대될 전망이라고 기술한다. 원자재 가격 급등 및 공사비 증액 요청에 따른 공정 지연과 원가 상승 부담도 언급한다. 강관 사업은 2·4분기가 성수기, 1·3분기가 비수기이며, 슈퍼데크 사업은 계절적 변동은 적으나 혹한기·강우 등 기후 여건에 따라 납품·시공 지연이 있을 수 있다고 기술한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이렘,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연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974년 동신금속으로 출발해 50년 넘게 스테인리스 강관을 이어온 이렘은 매출의 8할가량이 STS PIPE(제품+상품 합산 약 747억원)에 쏠려 있어 데크플레이트·기타 사업은 아직 보조적 위치에 머무르는 것으로 보이며, 강관 내수 비중이 압도적인 만큼 수출 확장은 상대적으로 초기 단계로 가정해볼 수 있다.
12 분기 추이
매출이 QoQ +219.9%, YoY +209.6%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1468.5%, YoY -622.5% 악화했으며, 자동차산업의 원가 상승(리튬·강판) 압박이나 환율 악화로 마진 압축이 심했을 것으로 보인다. 제품 믹스 변화나 판매 인센티브 확대도 수익성 악화에 일조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