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보산업은 알루미늄 합금 제련·정련·합금 제조를 주사업으로 하며 자동차부품(다이캐스팅) 및 방송프로그램 사업을 병행한다. 제52기 1분기 총매출액은 알루미늄합금 54,267백만원, 자동차부품 35,598백만원, 방송프로그램 1,569백만원이다.
시장 · 알루미늄 시장규모 한정으로 경쟁 심화, 현재 시장 지위 유지 어려움 가능성
시장 · 런던금속거래소(LME) 비철금속 가격 변동에 따른 원자재·제품 가격 지속 변동
시장 · 시장가격 하락이 원가절감 능력보다 빠를 경우 영업이익에 부정적 영향
환율 · 원재료 약 60~65% 해외 조달로 USD 결제 시 환율변동이 영업이익에 영향
신용 · 매출채권 신용위험
기타 · 차입금 상환으로 인한 유동성 위험
2025년은 서산공장 매각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체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감소했다. 2026년 내수시장은 2025년 대비 소폭 증가가 예상되나 대내적 경제 불확실성으로 영업환경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원가절감, 영업경쟁력 강화,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DART 공시
최근 90일 중 rights_offering 3건·earnings_structure_change 3건의 상위 빈도, 최근 30d 빈도 +50% 증가로 보아 자본재편 및 유동성 조달 흐름이 높아 보임. 자동차 sector의 환율·원가 악화 가능성이 현금흐름 압박을 견인할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
12 분기 추이
2026Q1 영업이익이 QoQ +303.4%, YoY +55.7%로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106.6% 증가했으나 YoY -61.7%의 감소로 보인다. 자동차 부품 부문의 환율·원가 변동이 영업이익과 순이익 개선에 차별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