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화전기는 1973년 설립되어 전해콘덴서, 전기이중층콘덴서, 칩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콘덴서 등 콘덴서 제조·판매 주사업.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 약 574억원.
시장 · 동남아시아 및 중국의 저가 제품 수입으로 글로벌 경쟁 심화
환율 ·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
기타 · 지분상품 가격변동으로 인한 손실
신용 ·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신용손실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은 당사와 삼영전자공업 등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중국의 저가 제품도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입니다. 5G통신과 자동차 부분은 고품질 및 고특성을 요구하는 시장으로서, 당사는 품질 및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삼화전기, ESS·전원부품 수혜 기대감에 강세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이 QoQ +38.5%로 개선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24.3%로 악화했다. 콘덴서 부문의 수급 회복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비용 압력이나 영업외 손실이 작용했을 가능성으로 보인다.
콘덴서 전문제조업체로 출발한 업체가 상품·기타 부문을 절반 수준까지 확대하면서, 매출 감소 속에서 포트폴리오 재편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