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삼화전기는 1973년 삼화니찌콘으로 설립, 1974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된 콘덴서 제조·판매업체다. 전해콘덴서, 전기이중층콘덴서, 칩전해콘덴서, 하이브리드콘덴서 등을 생산하며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한 약 1,111억원이다.
시장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2% 감소
시장 · 국내 전해콘덴서 시장에 동남아시아 및 중국의 저가 제품이 수입되어 글로벌 경쟁 체제
환율 · 환율변동에 따른 금융자산·부채 순노출 존재, 환율 10% 변동 시 손익 영향
기타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보유로 가격변동위험 노출
기타 · 금융부채 잔존만기 분석상 1년 미만 만기 부채 비중 존재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삼화전기, 전력부품株 강세 속 4.46% 상승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59.6%로 둔화됐으나 YoY로는 +78.2% 개선된 모습으로, 콘덴서 부문의 전분기 기저효과 소멸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44.6%·YoY -82.5%로 영업이익 흐름과 괴리를 보여 일회성 손익 항목의 영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전해콘덴서 매출이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가운데 상품 및 기타 매출 비중도 유사한 수준으로, 자체 제조 콘덴서 사업과 유통성 매출이 병존하는 구조로 보인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6월 분기 영업이익은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