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레미콘 제조·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며, 종속회사(덕원산업(주))는 레미콘·용접부문을 영위한다. 서천공장 및 보령공장은 타법인에 임대 중이다. 제56기(직전 회계연도) 매출액은 약 377억원이다.
신용 · 건설업체 부실화 및 퇴출로 인한 신용판매 부실채권 발생 가능성에 노출
시장 · 겨울철·장마철 수요 급락, 봄·가을 성수기 집중 등 계절적 수요 편차
기타 · 모래·자갈 등 원재료의 지역별 수급 편차 및 국내자원 고갈로 수급 어려움 반복
시장 · 고금리, PF 불확실성, 규제 강화로 민간수주 투자심리 위축 및 회복 지연 전망
기타 · 미국 상호관세 대응,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사태로 원자재 공급 지연 및 물류비용·국제유가 증가 우려
신용 · 한일시멘트주식회사에 견질어음 5매 제공
최근 3년간 건설경기는 회복→둔화→하락의 흐름을 보였다고 기재했다. 2023년은 공공수주와 일부 민간공사 회복으로 경기 반등 국면이었고, 2024년은 PF 불안 지속, 건축·토목 기성 둔화 등 민간부문 위축에도 공공수주가 균형을 맞추며 체감경기를 유지했다고 기재했다. 2025년은 신규수주·기성·수주잔고 등 민간부문 부진이 심화되고 대기업 신규수주가 급감했으며 건축·토목·기성 등이 장기하락에 직면했다고 기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현장 계약 및 배정비율을 늘리는 데 집중하여 점유율 상승 및 부실채권 발생 최소화에 노력했다고 기재했다. 2026년 건설수주는 전년대비 4.0% 증가한 231조원, 건설투자는 2.0% 증가한 270조원, SOC예산안은 27.5조원(전년대비 7.9% 증가)으로 전망된다고 기재했다. 공공부문 발주 확대와 정책적 지원 기조가 긍정요인으로, 민간 주택경기 회복지연·공사비 증가 부담·정책규제 강화·경제성장 둔화가 부정요인으로 제시됐다. 민간수주는 고금리, PF불확실성, 규제 강화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제한적 회복세를 전망한다고 기재했다. 미국 상호관세 대응,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공급 지연, 물류비용·국제유가 증가 등 구조적 환경 변화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기재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모헨즈, 건축자재주 동반 약세 속 하락 마감
12 분기 추이
레미콘 제조 부문의 출하량 회복 및 원가 안정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이 QoQ +257.1%, YoY +164.6%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도 QoQ +247.7%, YoY +146.2%로 유사한 흐름을 보여 건설 수요 회복 또는 판가 반영 효과 가능성을 시사한다.
레미콘 제조가 매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해 사업 다각화보다는 단일 업황(건설경기)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보이며, 유휴 자산으로 추정되는 공장 임대 매출이 소액으로 병행되는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