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에이케이홀딩스(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애경케미칼(화학), 제주항공(항공운송), 애경타운(백화점),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부동산), 에이케이아이에스(IT서비스) 5개 자회사를 보유한다. 2026년 반기 별도 영업수익은 121억원(배당수익 41억, 경영자문수수료 33억, 상표권수익 47억)이다. 2026년 3월 애경산업(생활용품·화장품) 지분 전량을 매각하였다.
소송 · 애경산업 매각계약에 따라 매각 이후 애경산업을 피고로 하는 가습기살균제 관련 소송에 대해 당사가 의무를 이행하기로 약정
소송 · 가습기살균제 제조물책임 손해배상청구 소송(서울중앙지법 2016가합527467) 원고 273명, 진행중
소송 · 환경산업기술원 구상금 청구 소송(서울중앙지법 2014가합588147), 1심 진행중
환율 · 화학부문 외화표시 자산·부채의 환율변동에 따른 환위험 존재, 하나은행과 통화스왑계약(미화 1,980만불) 체결
기타 · 지주회사 차입금 이자율위험 회피 목적 이자율스왑 계약 체결(우리은행, 계약금액 40,000,000천원)
시장 · 항공운송산업은 초기 설립시 대규모 자본과 고정비용 투자가 필요하며 국가 항공정책·질병·테러 등 예상치 못한 이벤트 요인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AK아이에스, AK플라자 대여금 40억원 만기 1년 연장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QoQ 큰 폭 감소 반전, YoY로는 개선세라 전분기 실적이 상대적 고점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화학부문 스프레드·가동률 둔화나 항공운송부문 계절성 약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항공운송·화학 자회사 매출이 지주사 별도 영업수익 대비 압도적으로 커, 지주사 자체 수익(배당·자문·상표권)보다는 자회사 실적이 실질 가치를 좌우하는 구조로 보이며, 최근 분기 영업손실은 이 연결 실적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