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63년부터 배합사료(양계·축우·양돈사료)를 생산하는 사료회사이며, 자회사 (주)케이미트를 통해 수입육 유통사업도 영위한다. 제59기 반기 별도매출 약 777억원, 연결매출 약 2,453억원(사료부문 77,728, 정육유통부문 167,037, 기타부문 486).
환율 · 사료 원재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여 국제 곡물가 및 환율 변동이 원재료 조달비용에 영향
기타 · 서울우유협동조합과의 축우사료 주문생산 계약이 당사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매출 집중
기타 · 정육유통부문 매출액 기준 상위 10개 거래처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 차지
시장 · 구제역, 조류독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축산물 관련 질병 발생 시 산업에 영향
시장 · FTA 체결에 따른 수입축산물 유입으로 경쟁 심화
시장 · 배합사료업을 영위하는 업체가 46여개로 경쟁이 심화되어 있는 내수산업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곡물가 안정 기대 속 사료주 상승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연결매출은 정육유통부문이 사료부문의 두 배를 웃돌아 이미 유통업 비중이 사료회사 정체성을 넘어선 것으로 보이며, 사료부문 매출의 절반 이상이 서울우유협동조합 한 곳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특정 거래처 이탈 시 사료부문 실적 변동 폭이 커질 가능성을 가정해볼 수 있다.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QoQ -125.4%/-112.8%, YoY -136.3%/-113.1%로 적자전환된 것으로 보이며, 정육유통·사료 부문의 원재료 매입단가나 육류 시황 변동이 수익성에 부담을 준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