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68년 설립, PP/PE BAG 산업용 포장재 제조(국내 점유율 60%)가 주력. 임대·금융투자·의료기기도매 병행. 2025년 연결 매출 907억원.
시장 · 주요 원자재 공급을 Resin Maker(롯데케미칼, LG화학, 한화토탈 등)에 의존, 원자재 가격변동이 최대 변수
규제 · 의료기기 제품 수가가 의료보험 수가 조정의 영향을 받음
시장 · 임대사업 주요 수요업체가 일반 기업체로, 산업경기 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음
신용 · 매출채권 신용위험 노출(포장재, 의료기기, 임대업 고객)
기타 ·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등 금융 시장위험에 노출
소송 · 계류 중인 소송사건 3건(경영진 판단: 재무제표 중요 영향 없음)
포장재 사업의 산업용 포장재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이나, 주요 원자재를 대기업 Resin Maker에 의존하여 가격변동이 최대 변수. 임대사업은 경기 악화 속에서도 공실률을 전년대비 소폭 감소시키고 서초동 입지와 산업단지 위치로 상대적으로 경기영향 적게 받으며 안정적 수익 제공. 의료기기 분야는 기술 발전과 함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이 QoQ -24.6% 감소하는 가운데 당기순이익이 QoQ -27.4%로 더 큰 낙폭을 보였으며, 원가 상승 또는 일회성 비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내 포장재 60% 점유를 기반으로 의료기기 도매·금융투자를 병행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두 주요 사업이 비슷한 규모의 매출을 차지하면서 복합기업 체질을 갖춘 구조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