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66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합성피혁을 생산한 회사로, 합성피혁부문·합성수지부문·재료사업부문(전자재료,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을 구분한다. 합성피혁은 스포츠용품, 가구, 자동차내장재, IT악세사리, 화장품분첩 등에 사용된다. 제61기 반기 매출액은 약 671억원, 직전 제60기(연간) 매출액은 약 1,465억원이다.
기타 · 당반기말 부채비율 55.06% (전기말 56.68%)
환율 ·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33,727,172천원, 화폐성부채 17,267,654천원 보유로 환율변동 노출
환율 · 원화환율 10% 상승(하락) 시 법인세차감전손익 1,645,952천원 증가(감소)
기타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공탁 및 기타이행보증 제공받고 있음
시장 · 업계 과다경쟁, 중국 저가품 공세, 국제유가 상승 등의 불안전 요소 상존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덕성, 초전도체 테마주 군에 포함돼 언급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은 QoQ +83.3%로 반등했으나 YoY -8.3%로 전년 수준을 밑돌고, 영업이익은 QoQ -11.0%·YoY -63.0%로 본업 수익성 둔화가 뚜렷해 보인다. 합성피혁(합성수지) 부문 원재료·수요 부진이나 전자재료 부문 가동률 저하가 영업이익 압박 요인일 가능성이 있으며, 순이익 개선은 영업외 요인에 기인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국내 최초 합성피혁 업체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매출의 절반 이상(약 450억원)이 여전히 합성피혁 본업에서 나오고, 이 중 대부분이 수출로 구성되어 있어 해외 수요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사업 구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