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한국석유공업(주)와 종속회사는 아스팔트·방수시트, 합성수지, 케미칼 제품의 제조·판매를 영위하며 4개 사업부문(아스팔트, 합성수지, 케미칼, 기타) 체제로 운영된다. 제63기 반기 매출액은 약 4,029억원이며, 부문별 비중은 아스팔트 51.2%, 케미칼 29.2%, 합성수지 23.1%, 기타 0.5%(연결조정 -4.0%)이다.
재무 · 부채비율이 전기말 대비 상승
신용 · 차입금 관련 담보로 토지·건물·구축물·기계장치 등 자산 제공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에서 거래상대방 신용위험 노출
시장 · 합성수지·케미칼 부문 원재료 가격이 국제유가 및 글로벌 석유화학 시황 변동 영향을 받음
환율 · 환율 변동이 원재료 조달 및 수익성에 영향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232.9%, YoY +290.9%로 급증했고 당기순이익도 QoQ +688.0%, YoY +186.9%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아스팔트·케미칼·합성수지 사업구조상 정제 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유가·환율 여건 변화가 배경일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 요인은 가정 수준에 그친다.
언론 보도 요약
석유공사, 7.7조 투입 하베스트 9649억 매각 추진…자본잠식 지속 우려
아스팔트부문이 매출의 절반을 넘는 51.2%를 차지해 유가·건설경기 흐름에 실적이 좌우되는 구조로 보이며, 케미칼(29.2%)·합성수지(23.1%) 부문이 이를 보완하는 다각화 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