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출(이차전지 소재 94.7%)과 국내 내수(기초소재 95%)에 양분된 포트폴리오 속에서, 최근 영업손실은 양 사업의 수익성 악화를 시사한다.
글로벌 수출(이차전지 소재 94.7%)과 국내 내수(기초소재 95%)에 양분된 포트폴리오 속에서, 최근 영업손실은 양 사업의 수익성 악화를 시사한다.
무슨 사업을 하나
이차전지 음극재·양극재 및 기초소재(내화물, 라임화성) 제조·판매. 2025년 연결 매출 2,938,698백만원. 국내 유일 음양극재 동시 생산사.
환율 · 국제 영업으로 달러화 관련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
시장 · 채무증권·지분증권 가격변동 위험에 노출
기타 · 미래 이자율 변동에 따른 고정금리 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위험
소송 · 진행 중인 소송, 자원 유출 시기·규모 불확실
시장 · 에너지소재사업 막대한 초기자본 투입 필요, 진입 장벽 높음
시장 · 내화물산업 전 세계 과잉 설비로 가동율 감소, 저가 중국산 제품 유입
DART 공시
최근 90일 잠정 실적 4건 포함 총 8건 공시에 투자·수주 활동 혼재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30d 빈도 -100%는 2차전지 메탈 수급 변동 국면에서 공지 보류 흐름으로 가능성.
언론 보도 요약
1분기 흑자전환·DJBIC 월드 지수 편입, 국내 배터리소재 최초
-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BIC) 월드 지수에 편입됨. S&P글로벌이 기업의 재무성과·환경·사회 지배구조를 평가해 최고 등급으로 선정한 것으로, 글로벌 ESG 경쟁력이 인정됨. - 1분기에 흑자로 전환했으며, 포스코그룹 이차전지 소재사업부문의 영업적자가 4분기 1570억원에서 1분기 70억원으로 축소됨. 리튬 가격 상승과 가동률 개선이 주요 배경으로,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도 컨센서스를 상회. -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확보와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음극재 생산으로 수직계열화 구조를 강화하는 중. 글로벌 배터리 소재를 중국이 사실상 독점한 가운데, 자회사 퓨터그라프를 통해 음극재 핵심 원료인 구형 흑연 생산 기지를 새만금에 확대 중. - 니켈 가격이 2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양극재 업체들의 원가 압력 증가. 포스코퓨처엠 등이 주력하는 니켈·코발트·망간(NCM) 삼원계 배터리는 니켈 비중이 높아 가격 연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5월 7일 주가가 295,000원대에서 2.6% 상승함. 양극재·음극재 중심의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134.2%, YoY +3.2%로 회복되는 모습이나 당기순이익은 QoQ +127.0% 후 YoY -87.2%로 급락하는 괴리. 메탈 가격 회복이나 OEM 수주 증가 등 긍정 신호에도 금융비용 등 비영업항목 악화나 전년 높은 기저의 영향으로 추정.
한눈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