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글로벌 푸드&애그리비즈니스 기업을 지향하는 순수지주회사. 곡물(해운)-사료-축산(가금/양돈)-도축가공-식품제조-유통판매의 식품 가치사슬을 통합 관리.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운송부문 약 1.5조원, 사료및축산부문 약 1.0조원.
시장 · 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재무위험
신용 · 신용위험 - 매출채권 및 투자자산 회수 불능 위험
기타 · 유동성위험 - 자금조달 및 유동성 부족 위험
소송 · 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및 과징금 취소 관련 소송 (서울고등법원, 변론종결)
소송 ·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관련 상고 (대법원, 심리불속행기간 도과)
소송 · 독점규제및공정거래법위반 소송 (서울중앙지법, 1심 진행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2.0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하림지주, 저PBR 밸류업 후보 기업으로 거론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242.2%, 영업이익이 QoQ +48.9%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사료및축산 부문의 원료비 개선과 운송 수요 회복 등이 실적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포스코·발전·중국 제철소 장기계약 기반 운송부문(1.53조)이 매출을 지배하는 구조로 보이며, 사료축산부문(1.04조)의 동아시아 다각화는 이 기초산업 의존도의 범위에 제약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