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하림지주는 팬오션, 제일사료, 하림, 선진, 팜스코, 엔에스쇼핑 등 계열사를 통해 곡물(해운)-사료-축산-도축가공-식품제조-유통판매의 가치사슬을 관리하는 지주회사. 별도 기준 2026년 반기 영업수익은 약 1,122억원(2025년 반기 약 848억원)이며 배당수익, 브랜드수익, 공동경비·임대료 등 기타수익으로 구성.
소송 · 연결회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소송 금액
소송 · 연결회사에 제기된 비소송 클레임 계류 중
규제 · 하림지주,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등 취소소송(서울고등법원) 계류 중, 2026.07.23 판결선고 예정
규제 · 하림지주,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등 취소소송(대법원, 상고심) 계류 중
규제 · 하림, 삼계 판매 부당공동행위 관련 시정명령 등 취소소송 진행(소 취하서 제출됨)
환율 · 사료 사업부문은 국제 곡물가, 국제 유가, 환율에 주요한 영향을 받음
시장 · 해상 벌크화물 운송사업은 BDI 지수 변동에 따라 수익 영향을 받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하림지주, 식품사업 인적분할해 하림식품 신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매출은 QoQ +15.1%, YoY +23.6%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7.9%, YoY -50.3%로 역행하는 모습이 보인다. 사료·축산 계열(선진, 하림) 특성상 원재료 투입단가나 판가 스프레드 변동이 이익률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지주회사 자체는 사료·식육·양돈 계열사 선진과 하림 내수 유통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로 보이며, 지주업및투자부문 매출 비중은 연결 전체의 1% 남짓에 그쳐 지주사 본연의 수익은 사업 매출보다는 계열사 배당·브랜드수익 등 기타수익에 기대는 형태로 가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