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작물보호제(살균제·살충제·제초제 등)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안산공장 및 서울사무소 임대수입과 카페용역 매출도 영위한다. 제66기 반기 매출액은 약 563억원이며 이 중 작물보호제 매출이 96.31%(약 542억원)를 차지한다.
환율 · 원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에 노출
시장 · 전략적 목적으로 상장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주가변동위험에 노출
시장 · 채권 발행·투자 등에서 비롯되는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고객 및 거래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 존재, 일부 매출채권은 손상누계액 계상
규제 · 2019.1.1 시행 PLS제도(Positive list system)에 따라 제조 작물보호제의 작물별 등록 대응 필요
언론 보도 요약
폭염·폭우 피해 복구 기대감 속 SB성보 등 농자재株 하락세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52.0%로 적자전환하며 순이익도 QoQ -161.5%, YoY -106.3%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작물보호제 부문의 계절적 수요 둔화나 원재료·판관비 부담 확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되며, 임대·기타 부문의 이익 기여가 이를 상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
작물보호제 매출이 96%를 넘어 사실상 단일 사업 구조로 보이며, 안산공장 임대와 카페용역 등 부수 매출은 미미한 비중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분기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나 주력 사업의 수익성 변화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주가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