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1959년 설립. 목재(합판·MDF·제재목·PB)·인테리어(도어·가구·시공)·생활용품(펌프 디스펜서·트리거 스프레이·화장품용기)·기타(벌목·산림개발·부동산·건설·차량정비) 사업. 2024년 1분기 연결 매출 506억원(목재 23.5%, 인테리어 40.3%, 생활용품 34.8%). 2023년 4월 합판 생산중단, 12월 MDF·제재 생산중단.
환율 · 미국달러화 환율 상승 시 세후이익 감소
시장 · 이자율 상승(1%p) 시 세후이익 감소
시장 · 건설 경기 침체 및 저가 수입 합판 지속 유입
시장 · 국내시장 공급 과잉에 따른 경쟁 심화
소송 · 인천지방법원 근저당권 배당청구 이의제기 소송
소송 · 서울중앙지방법원 보증보험금 청구 소송
1959년 설립 이후 목재·인테리어·생활용품 부문 영위. 건설 경기 침체 및 저가 수입 합판 지속 유입으로 2023년 4월 합판 국내 생산 중단, 상품유통 및 KS 반제품 재단 판매로 전환. 국내시장 공급 과잉에 따른 경쟁 심화로 단기 실적 개선 불가 판단해 2023년 12월 MDF, 제재 부문 생산중단.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SUN&L 보통주 54만주 소각, 2분기 매출 277억 소폭 감소
12 분기 추이
Q1 영업이익은 QoQ +54.4%로 개선했으나 당기순이익은 QoQ -78.4%로 급락한 것은 금융비용 증가 등 비영업 부분 악화를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상승이 순이익을 압박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목재 생산 전면 중단(2023) 후 인테리어·생활용품 중심 재편이 진행 중으로 보이는데, 최근분기 영업적자 60억원이 구조 전환 과정의 수익성 악화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