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KCC는 1958년 창사한 종합정밀화학 기업으로 건축산업용 자재, 도료, 실리콘, 첨단소재를 생산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총 매출액은 약 1.6조원이며, 실리콘(49.56%), 도료(28.97%), 건자재(14.19%), 기타(7.28%)의 4개 주요 부문으로 구성된다.
시장 · 국내 경제 저성장, 가계대출 급증, 주택담보대출 금리인상 가능성,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로 주택경기 둔화 가능성
환율 · 도료산업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및 유가 변동에 영향받음
시장 · 전방산업(건설, 자동차, 조선, 전자, 의료, 제약, 화장품 등)의 업황 변동이 매출 및 수익성에 영향
소송 · PTC 폴리실리콘 공장 프로젝트 중단으로 런던국제중재법원 중재 및 서울고등법원 항소 진행 중
소송 · Hexion 외 대상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 40건 계류 중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9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PER 약 1.9배는 TTM 순이익 기준인데, 분기별 당기순이익을 보면 2025-06-30 8,933억원으로 다른 분기(441억원, 3,263억원, 2,748억원, 2,170억원)와 비교해 크게 두드러지는 값이 섞여 있어 이 구간이 TTM 합산에 반영된 결과로 읽힌다. 반면 최근 공시된 잠정실적은 영업이익 YoY -14.8%, -32.3% 감소로 나타나 영업 측면의 눈높이는 순이익 규모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기 자기주식 소각(시총 대비 3.33%)과 주당 14,000원 배당 결정 등 주주환원 관련 공시도 이어지고 있어, 낮은 PER 수치가 실적 개선보다는 특정 분기 순이익 변동과 환원 정책이 겹친 구간일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지점이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CC, 예비 대리점주 교육 확대해 유통망 강화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2.5% 증가한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QoQ 21.1% 감소했으나 YoY 기준 392.5% 증가로 보인다. 정제 스프레드 또는 유가 회복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분기 내 금융비용 악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도료와 건자재 기반의 종합정밀화학이면서도 실리콘이 매출의 절반(49.56%)을 점하고 있어, 산업용 첨단소재 중심으로의 포트폴리오 가중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