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당사는 1958년 창사 이래 건축 산업용 자재와 도료, 실리콘 및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 기업이다. 영업부문은 건자재, 도료, 실리콘, 기타 부문으로 구분된다.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총합계)은 약 3.4조원이다.
시장 · 국내 주택경기 회복세 둔화 가능성(저성장 기조, 가계대출 증가, 주담대 금리 인상 가능성, 3인 이상 가구 수 감소 등)
환율 · 도료 부문은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 및 유가 변동에 영향을 받음
소송 · Hexion 외 손해배상청구 소송 계류 중, 향후 소송 결과 예상 어려움
소송 · 배상청구 소송(Siletech 외) 계류 중, 향후 소송 결과 예상 어려움
신용 · 공동기업 PTC 폴리실리콘 공장 프로젝트 관련 SIDF 지급보증 의무 이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금융보증부채로 전액 계상, PTC는 사우디 법원에서 파산절차 개시(2025.01.27)
신용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손실충당금이 전기말 대비 증가(전기말 42,197,809천원 → 당반기말 157,789,009천원)
과거 데이터·통계 기반으로 이 종목에서 눈여겨볼 지점
수치만 보면 극단적 저평가로 읽히는 구간 (PER 약 1.1배 = 시가총액/TTM 순이익, 종가 기준)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KCC, 2분기 영업이익 1289억원…KBL 타이틀스폰서 7년째 유지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당기순이익이 QoQ +1208.6%, YoY +217.8%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도 QoQ +46.2% 늘었으나 YoY로는 -8.2%로 다소 엇갈린 흐름이다. 실리콘·도료 부문의 스프레드나 환율 변동이 영업외 손익에 영향을 준 가능성이 있고, 건자재 부문 가동률 변화도 일부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건축자재 회사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실리콘 부문이 연결 매출의 절반에 육박하며 도료와 함께 사업의 무게중심을 이루고, 건자재는 오히려 14% 수준의 보조 부문으로 축소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