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합성수지등제조(EPS레진, Nylon-12 Fine Powder), 자원개발(미국 천연가스), 경영컨설팅 사업을 영위. 사업부문별 매출은 합성수지등제조 약 696억원, 자원개발 15백만원, 경영컨설팅 2백만원이며 내부거래 조정 후 연결매출액은 약 591억원(제69기 반기).
환율 · 미국달러화 및 유로화 환율변동에 노출, 원화 10% 변동시 세후이익에 영향
시장 · 상장 및 비상장 지분증권(주식) 보유로 주가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변동금리부 예금·차입금으로 이자율 100bp 변동시 세후이익에 영향
신용 · 매출채권 등 금융자산의 거래처 신용도 관련 신용위험에 노출
시장 · 건설경기 하락 및 저품질·저가 수입제품 확대로 국내 범용 EPS레진 수요 감소 추세
기타 ·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인허가 관련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음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SH에너지화학, 관리종목 지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SH에너지화학이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함 → 정부의 상장폐지 관련 정책이 갑작스럽게 앞당겨 시행되면서 대비 조치가 오히려 리스크로 작용했다는 배경이 제기됨 → 골드앤에스·주연테크 등 다른 상장사들과 함께 유사한 소송이 잇따르는 상황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이 QoQ +107.6%·YoY +102.9%, 당기순이익은 QoQ +191.2%·YoY +122.0%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합성수지 등 제조 부문의 스프레드 개선이나 자원개발 부문의 실적 기여 가능성이 배경으로 짐작되나, 세부 원인은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합성수지등제조(EPS레진·Nylon-12) 사업이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 차지하고 자원개발·경영컨설팅은 각각 매출 15백만원, 2백만원 수준으로 명목상 부문에 가까워 보이며, 소재·화학 단일사업 구조로 이해하는 편이 실질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