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이 회사는 연마지석(일반연마지석, CBN연마지석)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한다. 포스코, 현대자동차, 세아베스틸,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과 장기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제53기 반기 매출 약 411억원을 기록했다.
환율 · 주원재료인 지립(Abrasive grain)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며 국제시세, 환율, 유가 변동의 영향을 받음
기타 · 지립 최대 수입처인 중국의 가격 상승 시 유럽, 일본 등으로 대체수입하는 수입처 다변화 전략을 유지
시장 · 관련산업(철강, 건설, 조선, 자동차, 일반기계 등)의 조업일수에 따라 경기변동 영향을 받음
당사의 매출은 대부분 내수에 치중되어 있으며 철강, 자동차, 조선, 기계공작 업체 등 관련 거래처와의 오랜 거래 및 신뢰관계로 안정적인 영업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에서 최대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기재하고 있다. 항상 고객이 원하는 품질과 납기를 준수하고 B/S 및 A/S를 통해 고객만족을 이행하고 있다고 서술한다. 신제품 및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하여 내수 및 수출의 성장을 추구하고, 경영혁신을 통한 투명경영과 원가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
언론 보도 요약
비철금속·소재 업종 약세 속 제일연마 주가 하락
제일연마 매출의 대부분은 일반연마지석 내수(약298억원)가 차지하는 것으로 보이며, CBN연마지석은 아직 수출·내수 모두 비중이 작아 성장 여력이 남아있는 사업부로 가정해볼 수 있다.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12 분기 추이
영업이익은 QoQ +34.8%, YoY +146.2%로 큰 폭 개선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QoQ +22.5% 개선에도 YoY -77.6%에 그쳐 영업외 손익 변동 영향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부품(연마지석) 특성상 완성차 가동률·믹스 개선이 영업이익 반등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순이익 괴리는 일회성 항목이나 환율 관련 평가손익 영향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