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업을 하나
유한양행은 의약품, 화학약품, 공업약품, 수의약품, 생활용품 등의 제조 및 매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한다. 주요 제품은 렉라자, 안티푸라민, 삐콤씨, 듀오웰, 코푸시럽, 엘레나 등이다. 제104기 반기(2026.01.01~06.30) 연결기준 매출액은 약 1.2조원이다.
환율 · 외화표시 자산·부채 보유로 원화환율 변동 시 손익에 영향
시장 · 장기투자자산 중 지분상품 가격변동위험에 노출
기타 ·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금융자산·부채 가치변동 및 이자수익(비용) 변동위험에 노출
신용 ·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에 따른 신용위험에 노출
제104기 반기는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의 장기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국내외 경기 둔화 등의 경영 환경이 지속되었다고 서술함. 전년 동기 대비 8.9%의 매출 성장을 달성함. 렉라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올해부터 사용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기재하였으며,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서술함. 매출액은 약 1.2조원으로 약품사업과 해외사업 매출 증가 및 라이선스 수익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약 957억원) 증가함. 영업이익은 약 757억원으로 제품 매출 비중 증가, 해외사업 매출 및 라이선스 수익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5% 증가함.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약 1,171억원으로 외환차익 증가 및 지분법투자손익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9% 증가함. 당기순이익은 약 9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3% 증가함.
최근 1년 주가 흐름
주요 공시 (정기보고서 제외)
언론 보도 요약
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와 786억원 API 공급계약 체결…9월 누적 2000억
12 분기 추이
2026Q2 영업이익은 QoQ +658.6%, YoY +34.1%, 당기순이익은 QoQ +191.2%, YoY +54.6%로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정제마진·스프레드 개선이나 가동률 상승, 유가·환율 변동 등이 수익성 개선의 배경일 가능성이 있다.
유한양행은 전통 제약(약품·해외·헬스케어) 매출이 여전히 근간을 이루는 가운데, 라이선스 수익 639억원이 전체 매출의 약 5%대 비중으로 잡히며 R&D 기술수출 성과가 실적에 일부 반영되는 구조로 보인다.